백화점 상품권 팔기 — 지류·모바일·증정용을 먼저 구분하세요
백화점 상품권은 브랜드명만 같다고 모두 같은 시세로 거래되는 것은 아닙니다. 지류인지 모바일인지, 일반권인지 증정용인지, 권종이 얼마인지에 따라 업체의 접수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류와 모바일은 전달 방식부터 다릅니다
지류는 방문·등기 등 실물 전달이 필요할 수 있고, 모바일은 교환 절차나 바코드 상태가 거래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증정용 표기가 있으면 별도 조건을 확인합니다
일반 상품권과 증정용 상품권을 다르게 취급하는 업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앞뒤 표기와 상품명을 정확히 전달합니다.
권종별 가격표가 있는지 봅니다
1만원권·5만원권·10만원권을 같은 비율로 받지 않는 업체도 있을 수 있습니다. 대표 시세만 보고 모든 권종에 적용하지 않습니다.
방문 거래라면 주소와 영업시간을 미리 확인합니다
오프라인 업체는 실제 매장 위치, 취급 상품, 당일 가격을 확인한 뒤 이동하면 불필요한 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