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권 거래소 비교할 때 “최고가 1위”만 보면 안 되는 이유
최고 매입률은 중요한 정보지만 실제 거래조건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0.5%p 차이보다 건당 수수료가 더 클 수도 있고, 내가 가진 권종을 해당 가격에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퍼센트를 실제 원화로 바꿔봅니다
10만원권 기준 실수령액을 계산하면 0.1~1%p 차이가 실제로 몇 원인지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수수료와 최소 거래금액을 같이 봅니다
높은 매입률을 표시해도 송금수수료나 최소금액 조건이 있으면 소액 거래의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격의 확인시각을 확인합니다
어제 높은 가격이 오늘도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출처와 확인시각이 있는 현재값인지 먼저 봅니다.
동률이면 거래 방식과 공식정보를 비교합니다
실수령액이 같다면 온라인 자동매입인지 방문 거래인지, 공식 홈페이지·사업자정보·연락채널이 확인되는지 등을 보고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